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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갱_★님의 doday 이야기</title>
<link>http://doday.net/lovelym</link>
<description>내 상상이 현실이 되는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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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자격증 공부 하자]]></title>
<link>http://doday.net/post/6188/view</link>
<description><![CDATA[아.. <br />
<br />
토익스피킹 <br />
<br />
한자능력<br />
<br />
.........<br />
<br />
둘다 따야하는데<br />
<br />
둘다 공부하기는 아직 마음가짐이 덜됬고<br />
<br />
일단 제일 무서운건 토익 스피킹인데<br />
<br />
이거 해보신분 계시나요<br />
<br />
나에게 조언 좀 거칠게 던져 주시겠어요?<br />
<br />
그대의 거친 숨결을 기꺼이 느끼겠음]]></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Sun, 11 Oct 2009 20:57: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연전가자]]></title>
<link>http://doday.net/post/6010/view</link>
<description><![CDATA[오늘부터 개최되는 고연전..<br />
<br />
오늘은 오후의 과외 때문에 못가지만...<br />
<br />
ㅠㅠㅠㅠ 농구가 보고싶었는데 아쉽다<br />
<br />
내일은 꼭가서 경기봐야지]]></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Fri, 11 Sep 2009 11:14: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음...음.. 사람을 파악해야해]]></title>
<link>http://doday.net/post/5901/view</link>
<description><![CDATA[나이 들었나봐요<br />
<br />
이제... 아이디랑 사람이 매치가 안되는 현상이...<br />
<br />
특징적인 아이디....(소정 - 소저시, 예지 - 둘리)<br />
<br />
이런식은 기억할수있고<br />
<br />
프로필 사진이 그 사람 얼굴인 경우에는 정말 잘 알 수 있지만<br />
<br />
(함옹 같은경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그외에는.. 으..으...으응?? 누...누구지...<br />
<br />
아이디로도 추측 불가.. 사진도 추측불가...<br />
<br />
분명 그사람은 날 알고있어<br />
<br />
........<br />
<br />
하지만.... 누구지.......ㅠㅠㅠㅠㅠ<br />
<br />
]]></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Sat, 29 Aug 2009 11:3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용실 다녀왔다]]></title>
<link>http://doday.net/post/5887/view</link>
<description><![CDATA[어익후 급 어려졌다<br />
<br />
앞머리내고 단발... 처음엔 유소년 축구대회 나가야할 스타일 처럼 보였는데<br />
<br />
<br />
드라이까지 넣으니 어익후.. 왠 청순소녀??? <br />
<br />
원래 머리도 단발이지만 완전 그지같이 잘라놔서 여름내내 틀어서 묶고다녔는데<br />
<br />
<br />
<br />
오늘 아침 급 친구의 추천으로 미용실을 다녀왔더만..<br />
<br />
난 그 자리에서 할렐루야를 외쳤다.<br />
<br />
구원을 받은 나의 머리..<br />
<br />
뭐 그렇다고 머리하나로 내가 손가인이 되고 송혜교가 된건 아니지만<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몇년은 어려졌다<br />
<br />
친구와 머리를 하고 신촌 술집에 가서<br />
<br />
술한잔 하는데 가게 아저씨가 너무 웃겨서 장난좀 쳤다.<br />
<br />
나이를 묻길래 우리 80년 30세라고 뻔뻔한 낯짝으로 말했는데<br />
<br />
아저씨가 뒷목잡고 기겁을 하더니만 (아저씨라고 하기엔 너무 젊지용)<br />
<br />
21-2세인줄 알았다고 하더라<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진지한 눈빛으로 기겁을 하면<br />
<br />
ㅋㅋㅋㅋ 24-5살로 보였어요!! 이렇게 말해도 되는데<br />
<br />
정말 21-2세로 보인걸까<br />
<br />
꺄홍 ㅋㅋㅋ 난 승리자<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자르길 잘했어잘했어<br />
<br />
나혼자 흡족흡족<br />
<br />
<br />
<br />
<br />
<br />
첨부한 사진은 혼자 들떠서 술집 화장실에서 한 컷찍고<br />
<br />
문열고 들어오는 사람의 인기척의 화들짝 놀라서 자리를 뜨기 약 10초전 사진<br />
<br />
샤방하게 찍고 싶으나.. 지금은 이미.. 머리띠를 하고 이마를 훤히 드러낸지라..<br />
<br />
근데 앞머리 갈라졌다 ㅠㅠ 안습..<br />
<br />
<ul><li><a href="http://doday.net/file/be02b7c44e7d06862cb8d19a81219122"><img src="http://doday.net/file/be02b7c44e7d06862cb8d19a81219122" alt="관련 이미지" width="" height="" /></a></li></ul>]]></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Fri, 28 Aug 2009 02:5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돈벌기]]></title>
<link>http://doday.net/post/5879/view</link>
<description><![CDATA[과외 하나와<br />
<br />
한달간 학원에서 특강<br />
<br />
-ㅅ- 난 과연 요번달에 적금통장을 만들수 있는 건가요<br />
<br />
오오오오오...<br />
<br />
<br />
<br />
아마.. 또 손가락 사이로 술술 빠져나가는건 아닐런지...<br />
<br />
주택청약이라도 조금씩 드는것이 낫지 않을까..]]></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Thu, 27 Aug 2009 02:5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상한 만남]]></title>
<link>http://doday.net/post/5872/view</link>
<description><![CDATA[과외를 마치고 석계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지요<br />
<br />
멍때리면서 지하철 기다리는데 아.. 내가 서있는 쪽은 인천 방향쪽<br />
<br />
다행히 승강장 양 옆으로 지하철이 다니는 곳이라 돌아가진 않아도 되지만<br />
<br />
혼자 민망해서 의정부쪽으로 방향을 틀어 기다리는데<br />
<br />
어떤 남자가 말을 걸더라요<br />
<br />
'저기요'<br />
<br />
헐... 왠지 모르게... 후줄근한 남좌<br />
<br />
마치 집안에서 뒹굴뒹굴하다가 갑자기 급 스크류바가 먹고싶어서<br />
<br />
집앞 편의점을 나온듯한 행색의 그분<br />
<br />
..... 혹시 돈을 빌리려는 것일까<br />
<br />
'예??"<br />
<br />
<br />
<br />
<br />
"저 관심이 있어서 그런데.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br />
<br />
아... 또 내 기가 어쩌고 저쩌고 하겠지<br />
<br />
종로바닥에서 내 기가 너무 맑아 길을 건너다가 돌아왔다는 A군<br />
<br />
창동바닥에서 겉은 강한데 왜 그렇게 여린 마음으로 세상을 혼자 사냐던 B군<br />
<br />
미아삼거리에서 왜 그렇게 눈물이 많으세요. 라는 말로 운을 띄우던 C군<br />
<br />
하나하나 알파벳 다세다가 오늘 하루도 가겠죠<br />
<br />
"^-^ 왜 물으세요"<br />
<br />
"아니요 정말 저 나쁜 사람 아니구요. 관심있어서요 . 몇살이세요?"<br />
<br />
<br />
<br />
그래.. 난 단지 닌텐도 게임이 안풀려서 상대해주는거야<br />
<br />
" 24살이요 "<br />
" 남자친구 있으세요? "<br />
<br />
<br />
............. 응?<br />
<br />
요새는 제사 지내고 조상신 받들고 교회다니거나 성경공부하는 거에도<br />
<br />
남친 유무가 들어가나요<br />
<br />
아니면.. 진심 이건 헌팅?<br />
<br />
홀로로로로이나ㅓㄹ니아ㅓㄹ니ㅏ얼니ㅏ<br />
<br />
*-ㅅ-* 그런 갑작스러운 만남은 소녀 부끄.. 가 아니라<br />
<br />
-ㅅ-... 하아... 엮이기 싫고나..<br />
<br />
스크류바의 남자는 나의 심장을 흔들지 않아<br />
<br />
더구나 첫인상은 돈 빌려달라는 줄 알았다...<br />
<br />
<br />
" ^-^ 네~ 있어요 "<br />
<br />
"아.. 예 "<br />
<br />
쓸쓸히 뒤를 돌아가는 그늠...<br />
<br />
하지만 다시 돌아오더니<br />
<br />
<br />
" 남자친구랑 오래 되셨어요? "<br />
<br />
오래 됬다고 해야하나... 그럼 권태기가 있으니 깰수있다는 자신감이 들까?<br />
<br />
얼마 안됬다고 할까.. 그럼 얼마 안됬으니 깨도 된다고 생각할까?<br />
<br />
근데.. 왜 물을까.. 무슨 자신감으로......................<br />
<br />
오래 됬다고 하는게 더 부담 되겠지?<br />
<br />
" 네~ 오래 됬어요 "<br />
<br />
<br />
남자는 다시 묵묵하게 뒤돌아 가더라...<br />
<br />
ㅉㅉ....<br />
<br />
하아... 그래도... 기왕이면 이민기가 헌팅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br />
<br />
아니면... 준표님.... 으키키키ㅣ키키키킼]]></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Wed, 26 Aug 2009 03:1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화 하자]]></title>
<link>http://doday.net/post/5854/view</link>
<description><![CDATA[진짜 대화의 중요성<br />
<br />
완전 답답<br />
<br />
진짜 가끔 주위사람들 둘러보면<br />
<br />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금의 무게가 어느 정도인지 상상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br />
<br />
그저 자신의 잣대로 자신이 지고 있는 무게를 재버리고 행동해버려서<br />
<br />
주위 사람들 피곤하게 하는 것....<br />
<br />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주위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는것<br />
<br />
차라리 애초에 무게를 가늠하지 못하겠다면<br />
<br />
짐을 지지 않는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br />
<br />
진짜 이럴 땐...<br />
<br />
대화라는 것이 하고 싶어진다 .. 대화<br />
<br />
무게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기에는 아직 대화의 기회가 부족한게 탈이지만<br />
<br />
결국 이렇게 나는 나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할 기회만 찾다가<br />
<br />
개강을 맞이해 버릴텐데]]></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Sun, 23 Aug 2009 04:0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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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말투 고치기 하자]]></title>
<link>http://doday.net/post/5333/view</link>
<description><![CDATA[그놈의 직업병<br />
<br />
학원선생일만 거진 2년을 하니 이제 말투가 붙었다<br />
<br />
'자~ 그래서~ 아보가드로의 기체반응 법칙은 어떤 개념을 형성시킨거라고?<br />
<br />
분자라고했어~ 이해했니?'<br />
<br />
이런게 생활화 되니<br />
<br />
' 내생각엔 .. 어쩍구 저쩌구.. 내말 이해해? 이해했니? '<br />
<br />
또... 유아교육과 4년차까지 더해져서<br />
<br />
'만일 친구가 네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말도 없이 가져간다면 기분이 어떻겠니? '<br />
<br />
이렇게 형성된 말투는..<br />
<br />
'봐봐. 만약에 니가 내입장이되어서 이러이러했다고 생각해봐 넌 기분이 어떨것 같니.'<br />
<br />
로 사용되었다..<br />
<br />
난.. 나도모르게 교사말투를 사용하게 된다<br />
<br />
바꾸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애들이 이제 내 앞에서 서면 자연스럽게 고개만 끄덕끄덕 거리게만 된다고 한다<br />
<br />
에효..-ㅅㅠ]]></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Thu, 09 Jul 2009 01:4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학원 강의 하자]]></title>
<link>http://doday.net/post/5309/view</link>
<description><![CDATA[드디어 월요일이면 드디어드디어 시험 대비 보강이 끝난답니닥<br />
<br />
으키키키 <br />
<br />
예정은 화요일날 놀러가려했는데 ㅠㅠ<br />
<br />
끄응.. 비가 온다는말에 급취소<br />
<br />
에효.. 일단 월요일 강의 마무리 부터 해야할듭 -ㅅㅠ]]></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Sun, 05 Jul 2009 16:2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행 가자]]></title>
<link>http://doday.net/post/5276/view</link>
<description><![CDATA[ㅋㅋㅋㅋ 드디어 7월이면 여행을 갑니다<br />
<br />
1박 2일이지만!! <br />
<br />
학원 휴가가 1박2일이 나와서<br />
<br />
그때를 놓칠수 없뜸 -ㅅ-v<br />
<br />
하아 마음은 준비되었는데 이제 남은건 돈문제인가]]></description>
<author>미갱_★</author>
<pubDate>Mon, 29 Jun 2009 14: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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