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떠난다.
보라카이는 나중에 가기로 맘 접었다.
거긴 혼자 즐기는 여행보다는.
허니문이나 연인과의 여행이 더 적합할거 같다는 판단하에.
나중에 애인이랑 와야겠다.ㅠㅠ
이번 여행은 혼자 쉬는 여행이므로.ㅋ
라면서 스스로 합리화 시키고 있을 뿐이고..ㅠㅠ
암튼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세부에는 여러 리조트들이 있으며.
스쿠터 다이빙, 스노쿨링, 제트스키 등등 수상스포츠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곳이다.
그리고 전신마사지를 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받을수 있는 마사지 천국이다.
필리핀 와서 마사지 중독된듯 하다.
아 진짜 한번 받고 나면 3일은 몸이 날아가는 듯한....ㅋ
리조트에서 수영도 실컷하고.
비치에서 선탠도 좀 하고.
파도소리 들으면서 책도 좀 보고.
그러다 잠오면 그대로 비치체어에 누워서 낮잠도 한판 때리고.
시내 나가서 쇼핑도 실컷 해보고.
맛있는거 왕창 먹고.
그러다 더우면 시원한 맥주도 한잔 하고.
이제 필리핀에 있을 날도 일주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지만.
많은 추억을 남기고 가는 여행이 되었으면 한다.
자 이제 떠나자~~~~ 고고싱!!!
사진은 내가 묵게 될 리조트.
사진속의 남자는 본인이 아님.ㅋ
아 근데....카메라 없는데....썅....ㅡ,.ㅡ;;
2009.02.17 15:44 -
public
★세렌디피티☆ 아~~~그립다 산미구엘 한국돈 300원에 1병!!! 2009/02/17 15:50
꺄 와~ 부럽당. 좋은 시간 되세요~! 2009/02/17 17:02
윤싸장님 근데 떠날려니 갑자기 환율이 미친듯이 솟고있다는.ㅜ 2009/02/17 17:13
씨익 ㅋㅋㅋㅋ 미친 환율이 오히려 지름신을 붙잡아서 나을지도 모른다는 위로를 나는 스스로 하고 있다 ㅋㅋ 쇼핑금지다 이번에는 ㅋㅋ 2009/02/17 17:46
윤싸장님 only window shopping. 2009/02/17 18:09
맑음이♡ 우와 진짜 부러워요ㅋㅋ멋진 경치 2009/02/17 22:13
깡 우아 부럽다 ㅋㅋ 조심히다녀오세요 2009/02/17 22:51
백곰 부럽다.ㅠㅠㅠ 2009/02/17 22:51
맘짱 간지난다~ 2009/02/18 00:20
임따 오오- 혼자 쉬는 여행 멋지다 2009/02/18 18:46
미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우와저는언제한번 갈볼까요.. 2009/02/19 13:06
유라 우와....................... 졸업만하면 당장. 2009/03/01 14:36
PF 와 부럽습니다. ㅠㅠㅠ 2009/03/24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