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사람들;인걸 모르고 문 열어줬는데
1. 집이 참 깔끔하네
2. 이쁘게 생겼네
3. 어려보인다
4. 보조개 쏙 들어가서 귀엽네
5. 선생님이 어울려
여기중에 몇개가 거짓말일까?ㅋㅋ
집 무지 어지럽혀 있었는데 설거지도 안 하고
서랍 몇 개는 뭐 찾느라 열려있었는디
화장도 안 하고 얼굴 꾀죄죄하게 나갔는데 거울보고 헉-하던 얼굴이
어려보인다면서 학생맞죠?라고 묻는 건 대학생을 묻는 건가
아님 직장인을 묻는건가
그래놓고는 고딩인줄 알았다는건...흠..ㅋ
보조개는 다들 형식적으로 하니까 ㅋㅋ칭찬할게 별로 없응게
선생님..처럼 차분한가 조용하고 착하게 보였나?
요새 선생님들은 강해야 할텐데ㅋㅋ문을 너무 쉽게 열어줘서 착해보였남ㅋ
여튼 기분은 좋다.
근데 오늘 따라 소저시 무지 이쁜데?ㅋㅋㅋ 2010.01.30 01:07 -
publ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