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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가 제일 무서운줄 알았더니 더 무서운 걸그룹이 등장했어! 나인뮤지스! 2010.08.22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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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아빠의 생일.
엄마는 아빠에게 이렇게 생긴 금목걸이를 선물해주셨다.
금이 10돈짜리 목걸이래나...
아빠는 내게 우렁찬 금목걸이를 목에 걸고
이게 180만원짜리 목걸이라고 마구마구 자랑을 하셨다.
27년을 살면서 금붙이라고는 단 1g도 가져본적이 없는내게
180만원짜리 금목걸이는 굉장한 충격이었다.
난 아빠에게 버럭하면서
그거 차고 다니지 말라고
그거 차고 다니다가 가뜩이나 세상도 흉흉한데
강도가 아빠를 노릴지도 모른다고 버럭하면서 차고다니지 말라고 압박했다.
아들의 간곡한 청에도 불구하고 아빠는
신인 남자아이돌그룹 인터뷰 채널돌리듯이
아버지는 내 말을 들으시고는
금목걸이가 좋으신건지 180만원이 생겨서 좋으신건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본인의 길을 가셨다.
난 아빠를 지켜야한다.
자 일단 무술부터 배우고.
태!권! 태!권!도! 시!흥!태!권!도! 아얍!
※ 이야기의 재미를 위해 아빠, 엄마로 호칭을 통일하였습니다. 2010.08.20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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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낭만츄리 군대갔다온지 언젠데 아빠라고 호칭하다니, 불효자.... 2010/08/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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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방 작계 훈련 중의 하나인 동네 한바퀴 돌기는 정말 재미있다.
우리동네를 다시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된다. 2010.08.19 2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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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디바비디부 이소정 말로는 울고 있었다던데. 2010/08/19 23:37
카리스마낭만츄리 형도 낼 예비군이야... 2010/08/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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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팥빙수 아이스크림하나면 여름 무더위는 문제 없어요! 2010.08.13 2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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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저시 떡이 너무 쪼끔 들어있음!!! 2010/08/17 05:57
고채, 이거 짱 좋아하는데!!!ㅋㅋㅋ 2010/08/17 09:57
카리스마낭만츄리 거짓말.... 2010/08/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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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웃긴 박휘순.
박휘순표 대학개그와 노래개그는 그야말로 폭풍지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에 말다지우니 이말하나 남네요~
렛잇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칸더~ 메칸더~
이러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디찬 글라스에~
엄마사진 꺼내놓고~ 엄마얼굴 보고나면~
밤 깊은 카페의 여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2010.08.01 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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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낭만츄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8/03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