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몇가지 안좋은 일들로 기분이 좋지 못하다~~
한마디로 질풍노도의 시기이다.
그래도 항상 나를 믿어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행복하다~
오늘은 서프라이즈로 한 친구놈이 야시시한 밤에 불러내어 나에게
서프라이즈로 자기옷 사면서 내 생각나서 하나 샀다면서 티를하나 선물해주었다~
알고보니 커플티였다..(그 친구 만날때는 이 옷을 입으면 안되겠다)
요즘엔 괜시리 시험을 잘 못봐서 기분도 안좋고 했는데 기분 풀어주겠다며
항상 기분 풀어주려고 노력하는 친구들이 고맙고 매번 미안할뿐이다~
이 친구들과는 할것이 없어도 서로 재밌고 항상 웃음이 나는 친구들이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꼭 잘되서 100배 200배로 값아줄께!!! 나 믿지!!?
2010.03.28 00:13 -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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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Time 멋진 친구분 이시네요 ~^^ 같이 입고다니긴 좀 그럴수도 있겠지만 ㅎㅎ 부럽습니다~! 2010/03/28 00:15
소저시 커플티...친구분이 순배님을...혹시.. 2010/03/28 01:08
장경 ㅋㅋㅋㅋㅋ친구가 최고!!! 2010/03/28 02:03
맘짱 커플티.................. 2010/03/28 07:43
이본좌 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친구네염 ㅋㅋㅋㅋㅋㅋㅋ 2010/03/28 09:39
지퐈링 ㅋㅋ 오오 커플티 부럽다 2010/03/28 12:57
카리스마낭만츄리 커플티 강추!!!!!!!!!!!!!!! 2010/03/28 12:59
멋진남자 커플....... 남&남...............ㅠ 2010/03/28 20:45
엉뚱한i 맘짱님인가.? 2010/03/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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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라면 다 안다는 스타크래프트가 드디어 2가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다.
부랴부랴 오늘 새벽에 스타2가 크랙된 파일이 올라왔길래 해봤는데..
그냥 망하겠구나..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재미는 없었다.. 혼자해서 그런가..
그리고 3D로 바뀌어서 그런지 2D의 친근함이라고나 할까 그런것도 없어졌고
C&C 개발자들이 만들어서 C&C 느낌이 너무 난다...
테란으로 해봤는데 이름이 바뀌어서 적응도 안되고!! 아리따운 메딕양도 없어지고
이제 벙커에서 아름다운 마린과 메딕양의 사랑을 볼수가 없게되었습니다..
신기한건 테란은 언덕도 타고 갈수있는 유닛도 있더군요..
너무 기대하진 맙시다!
기대만큼 실망도 크니깐요!!
2010.03.03 13:41 - public
카리스마낭만츄리 나도 첨 봣을땐 커맨크컨커랑 워크래프트 합작인줄 알앗음, 2010/03/03 14:54
비비디바비디부 어차피 난 이제 게임 안하니깐 ㅋㅋㅋ 2010/03/03 14:56
멋진남자 스타 2 나와도 걍... 스타 할듯하네요 ㅎ 2010/03/03 17:35
맘짱 나도 스타 끊은지 오래 2010/03/03 21:22
고채, 제 동생은 휴가나와서 이 게임만 하겠군요.. ㅋㅋㅋ 2010/03/04 00:03
지퐈링 스타 배우다 때려쳤던 기억이..ㅋㅋ 2010/03/04 00:35
엉뚱한i 이제 겜 질렸어요ㅠ 2010/03/04 12:06
seok* 경기는 잼있던데
2010/03/04 19:23
장경 ㅜ.ㅜ 궁금해요 안에 어떻게 생겼는지ㅠㅠㅠㅠ 2010/03/28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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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안그래도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10년 지기 친구랑 싸움을 시작했는데...
그 동안 서운한게 서로 여러가지 있었던것 같다.
결국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결국 해선 안될말을 친구가 먼저 해버렸다.
10년지기 친구가 먼저 쌩까자고 했다..
여자는 많지만 진정한 친구는 없다. 그래도 할말은 하자!! 아 열받아!!
솔직히 여자가 너무 예의가 없다 2살이나 어린대도 반말 찍찍 날리고 오빠라고도
하지 않는건 좀 아니자나? 2년이나 참아줬자나!?
결국 친구보다 여자를 택하다니.. 마음이 아프구나....
부디 나중에 세월이가고나서 후회하지 말길 바란다...
날씨도 좋은데 참 슬픈날이구나... 오랜만에 술을 먹어보자꾸나!! 2010.02.24 15:53 - public -
드디어 기다리고 고대하던 로스트시즌6이 2월2일에 방영한다
이제 몇일 안남았다~ 프리즌 브레이크를 끝으로 미드를 끊은 나로서는
왠지 파이널 시즌이라 그런지 애착이 간다... 2월2일이여 내게로 오라~
김윤진짱!!
2010.01.29 09:48 - public -
요즘은 어머니께서 자꾸 밥을 먹을때 깨작깨작 혹은 왜 이렇게 조금 먹냐고
꾸중을 듣는다.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는데 우리 어머니는 아니신가보다
꾸중을 하실때 항상 하시는말은 옆집 애들은 밥도 잘먹고
다 잘하는대 넌 왜 이렇게 밥도 조금 먹고 복스럽게 먹지 못하냐고 꾸중듣는다..
아~ 옆집 사람은 신혼부부라 옆집 자식은 갓난애긴대 밥 좀 그만 먹으라고
말할수도 없고 대체 어디 숨어있냐? 잘난 옆집 아들 나와!! 나랑 싸우자!! 2010.01.22 14:49 - public
맘짱 나랑도 싸우자!! 2010/01/22 15:32
카리스마낭만츄리 ㅋㅋㅋㅋㅋㅋ 그 옆집 아들이 경민이야, 2010/01/22 15:38
엉뚱한i 그 옆집아들은 당황스러울듯..ㅋㅋ 2010/01/22 17:12
소저시 아들은 원래 똥강아지 2010/01/22 17:51
멋진남자 옆집아들, 엄친아... 김경민!!! 2010/01/22 18:45
지퐈링 ㅋㅋㅋ저희어머니는 가끔보면 살언제빼냐고.. 2010/01/23 01:13
hej 울엄마는 조금먹고살라는데...... 살빼라고 ㅠㅠ 에힝 2010/01/23 11:28
나이스변 마르신가봐요? 2010/01/25 14:02







